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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4/12 23:05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크리스티 2010/04/14 16:57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가 폭폭 쌓여가고 있어요 ㅋㅋ

      아르바이트 멋지네요! 영어 쓸 기회도 많고 좋을 것 같아요. 같은 일이라도 외국인들 대할 일이 많으면 뭔가 새롭고 재밌고 외국 나온 것 같고 :) 저도 잠깐 음반가게에서 알바했었는데 외국 손님들 많아서 재미있었어요. 열심히 쥐어짜서 영어로 설명하고 있는데 외국인 손님이 빤히 쳐다보더니 '오 영어 잘하시네요' 라고 한국말로 대답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ㅋㅋㅋ

      네이버 블로그 들르고 있어요. 저도 이루고 싶은건 많은데 몸이 따라와주질 않는 하루하루네요T_T 열심히 하셔서 다 이루시길 바래요 :)

  1. 밀랍마녀 2010/03/05 23:59  modify / delete / reply

    앗!! 오랜만이에요 크리스티님!!!!
    이곳은 신세계군요.. 완전 처음 와보는 곳....
    이사 가셨군요.. 역시.........
    스킨을 완전 독립적으로 꾸미다....... 미술 감각 없는 저에겐 불가능한 일이군요... ㅋㅋ

    전 다시 네이버로 옮겨야되나 티스토리에 집중해야되나 고민중이에요.......
    아무리 홈이라지만 일기가 아닌 이상 아무도 없는 집은 썰렁하기만 하네요
    봐주는 사람 와주는 사람이 없으니 글 쓰는 것도 재미도 없고......... ㅋㅋㅋㅋㅋ

    천천히 둘러보고 갈께요~ 저도 종종 놀러오구요!! ㅎㅎ

    • 크리스티 2010/03/06 20:05  modify / delete

      너무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 :)
      스킨 만드는게 네이버 블로그보다 열 배는 어려운데 그저 욕심과 오기로 겨우겨우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스킨 바꿀 생각을 잘 안하게 되네요 ㅋㅋ

      티스토리에 쓰신 글들 잘 읽었어요. 네이버가 확실히 접근성이 좋긴 좋죠. 지나치게 좋아서 잡상인들까지 몰려드는것도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저는 요즘 활발한 포스팅을 하기엔 여유가 없는 상태라서 블로그는 거의 동결에 가까운 상태네요. 열심히 글 써서 내용이 꽉 차야 방문자 수가 늘어날텐데 말이죠T_T

      와주셔서 감사해요.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가시면 알려주세요 찾아갈게요 :)